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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< Story >>

 

Natasha Romanoff, Black Widow. 편한대로 불러. 

그 소울스톤을 찾으러 갔을때 나는 죽을 준비를 하고 갔었지.

그러나 무슨일인지 클린트와 나 둘 다 살아서 나올 수 있었어.

그 후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거야. 전투가 있고 난 뒤 업스테이트 본부는

많은 도움으로 다시 세워졌지만 거기에 자주 머물진 않아.

나도 조금은 평범하게 살아가 보고 싶었거든.

그래도 그게 은퇴했다는 말은 아니니까 도와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환영이야.

이렇게 말하지만 하루에 거의 한 번씩 불려가고 있다니까..

그냥 다시 돌아가야 하나 생각중 이기도 해.

아무튼. 난 아직 쉴드의 요원인, 어벤져스의 멤버 나타샤 로마노프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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